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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ly딜리
세상에 딱 한 가지만 말할 수 있다면 사랑에 대해 말하고 싶습니다. 두 가지를 말할 수 있다면 사랑과 용기에 대해 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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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ff Jung
소리에 고마운 Jeff입니다.중3때 이사간 집의 황폐한 다락방에서 누군가 남겨둔 King Crimson 1집 자켓의 그로테스크함을 들었을 때부터 3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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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andlife
나는 내가 참 까다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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