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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해
단어의 바다에서 문장을 건지는 초보 낚시꾼입니다. 밤새 사투를 벌이다 뜰채를 놓치면 용왕님이 금으로 된 낚시대를 내어주지 않을까요. 안 써지는 글을 붙잡고 매일 요행을 꿈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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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흡수
역사 콘텐츠 크리에이터 / 유튜브 1인칭 주인공 시점 꿀잼 역사 이야기 - 히스커버리 역사채널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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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즈
2000년대 초반부터 게임을 개발해온 게임쟁이. 여전히 게임을 개발하고, 쓰고, 가르치고,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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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과나
읽고 쓰고 만드는 삶을 지향합니다.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싶을 때, 하고 싶은 만큼만 하며 살고 있습니다. 사춘기 접어든 아이들과의 행복한 공존을 고민합니다. 덕질은 숨쉬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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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겨울의 브런치입니다. 겨울에 태어나 봄과 여름에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겨울에게 글을 쓰라고 말한 사람은 가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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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il
스위스에서 그래픽디자인을 하며 헬베티족(Helvetii)을 이해해 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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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화
책장담화는 두 친구가 함께 만들어갑니다. 상냥한 몽상가 필화와 시간쪼개기달인 담화의 책과 일상에 관한 티키타카 메일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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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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