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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삶의 의미는 가치 추구 그 자체에 있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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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
영화와 드라마 그리고 만화 등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작품 자체의 완성도가 아닌 오로지 주관적인 감상 따라 글을 써 궁극적으로는 저 자신의 취향을 찾아나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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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ly
영화 리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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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chid
NB Lee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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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움길
심리치료사이며, 난소암 투병자입니다. 암과 함께 사는 삶을 기록하고, 만일을 대비해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말들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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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은
밥하는 여자 꿈먹는 여자 , 스마트폰 이기는 독서, 나는 간호사 입니다. 책을 출간한 작가이자 간호사 입니다. 작은 사랑을 베풀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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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마
인턴 6월, 응급실의 매력에 빠져 응급의학과 의사가 되었고, 소아응급을 하고 있다. 노래와 뮤지컬과 달리기를 사랑하고, 인생은 좌고우면(좌측에 고기 우측에 면)이라는 좌우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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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인환
책 좋아하는 쌍둥이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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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가앤필
읽고 쓰다 책을 쓰게 되었지만 다시 읽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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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ireyoonlee
글쓰기로 내 마음을 풀어 세상을 위로하고 싶습니다. 내가 남의 글로 위안을 받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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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혁
우발적 마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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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미
세상을 여행하는 챔과사전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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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크
다만 나를 위해 씁니다. 이런 삶으로는 자서전도 써 볼 수가 없으니, 스스로 기록하고 기억해서 때때로 위안 받고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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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수
미성숙한 사장님과 인생의 동반자인 우울. 스스로의 우울을 친애하게 될 때까지, 슬프고도 행복한 삶의 한 페이지를 함께 넘겨 주세요. 그 페이지마다, 취향도 조용히 눌러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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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씩씩
씩씩하고 튼튼하게 살고 싶습니다. 씩씩한 몸과 마음에 대해 생각하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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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문
영화에 대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과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소통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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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연호
영화 해석도 하고 시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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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을 명 가르칠 훈
도쿄에서 살아갑니다. 도망치듯 떠났지만, 도망친 곳에도 낙원은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계속 살아가며, 그 길 위에서 발견한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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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
서강(書江) 글이 흐르는 강처럼, 짧은 문장에서 깊은 마음을 건져올립니다. 마음 한 켠을 적시는 문장, 그 한 줄을 오늘도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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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왕자
🤴🏼⠀«Ce qui est important, ça ne se voit pas…»⠀«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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