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가다가
길이 망가지거나
아예 사라지는 일도
많을 것이다.
하지만
길을 나서기 전에 했던
다짐과 약속들이
그런 상황을 재빨리 복구해 주는
장치가 되어 주지 않을까 ?
출근길에 만난 긴급 복구차처럼
브랜드 에이전시 BRIK 대표입니다. 오랜 시간 브랜드 기획과 디자인을 해왔습니다. 그 동안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고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