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가다가
길이 망가지거나
아예 사라지는 일도
많을 것이다.
하지만
길을 나서기 전에 했던
다짐과 약속들이
그런 상황을 재빨리 복구해 주는
장치가 되어 주지 않을까 ?
출근길에 만난 긴급 복구차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