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개한 꽃의 화려함도 좋지만
봄의 절정은 초록의 싱그러움에 있다고 생각한다.
그 생명력 있는 색깔을 보고 있자면 기분 좋은 에너지가 느껴져 기분이 붕 뜬다.
한편으론 짠한 생각도 든다.
누구나 한 때는 다 그런 싱그러움을 간직하고 있지 않았나…
브랜드 에이전시 BRIK 대표입니다. 오랜 시간 브랜드 기획과 디자인을 해왔습니다. 그 동안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고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