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등이 쓸쓸해 보였던 건아직 불이 들어 오지 않아서이고사람이 외로워 보였던 건아직 열정이 달궈지지 않아서겠지
브랜드 에이전시 BRIK 대표입니다. 오랜 시간 브랜드 기획과 디자인을 해왔습니다. 그 동안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고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