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킹브릭
사는 이유를 만들어줘야합니다.
‘어머, 이건 꼭 사야해’라고
느낄 수 있는 제품이거나
‘어머, 이건 여기 꼭 맡겨야해’라고
느끼게 하는 서비스를 말이죠.
이 게 마케팅이해야 할 일 아닐까요.
사람들은 생각보다 훨씬 바쁘고
우리가 만든 제품과 서비스에 무관심합니다.
사야할 이유를 모를 정도로.
사는 이유를 만들어가야합니다.
‘그래, 오늘도 나답게 산 하루였어’라고
느낄 수 있는 일상이나
‘그래, 함께하는 기쁨이 이런 거였어’라고
느낄 수 있는 관계를 말이죠.
이 게 철학이 해야할 일 아닐까요.
사람들은 철학자들이 어떤 말을 했는지엔
별로 관심이 없지만 누구나 자신만의
개똥철학은 있으니까요.
#씽킹브릭
#제품과서비스를사는이유
#우리가사는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