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라는 글자를들여다 보다.사라는 글자가 눈에 들어왔다.기분이 묘하다.산다는 게죽는다는 걸품고 있는거라니.맞는 말이다.언젠가는어떤 누구라도 어떤 대단한 삶이라도죽음과 마주하게 될테니.결국삶이란 사를 품고 살아가는 것살아내는 것이 아닐까.이렇게 생각하니일분 일초도그냥 보내기가싫어졌다.#씽킹브릭
브랜드 에이전시 BRIK 대표입니다. 오랜 시간 브랜드 기획과 디자인을 해왔습니다. 그 동안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고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