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는 Inter - view다.

by 우현수

인터뷰는 Inter - view입니다.
질문을 통해 인터뷰이의 생각을
최대한 깊이 들여다 보는 일이죠.

제대로 Inter - view했던 프로젝트는
첫 만남만으로도 프로젝트의 실마리를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때마다 질문 안에 답이 있다는 말이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는 걸 깨닫습니다.

질문의 질이 답변의 질을 결정합니다.
대충한 질문에는 대충 생각한 답이 오고,
잘 준비한 질문에는 성의있는 답이 돌아옵니다.
좋은 질문만이 반드시 좋은 답을 가져옵니다.

가르쳐보면 오히려
더 깊이 배울 수 있다고 하는데,
질문도 비슷하지 않을까 합니다.
질문을 해보고 대답을 듣다보면
자연스럽게 그 프로젝트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브랜딩브릭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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