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가게 문을 드나들 때면럭비 선수가 된 듯한 기분이 듭니다.문과 몸싸움을 할 때가 많아졌어요.어떨 땐 엉덩이로어떨 땐 어깨로가끔 머리로도밀쳐 버립니다.그립네요.문의 손잡이와 점잖게 악수하던그 시절이.#씽킹브릭#출근길에커피를사고나오다
브랜드 에이전시 BRIK 대표입니다. 오랜 시간 브랜드 기획과 디자인을 해왔습니다. 그 동안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고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