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라는 계절은
이렇게
슬며시.
조용히옵니다.
우리 마음의 문을
똑. 똑 하고
우리 어깨를
툭. 툭 건드리며
무심히 다가옵니다.
그 어느 계절보다
화려하고 찬란한
모습을 숨기고.
브랜드 에이전시 BRIK 대표입니다. 오랜 시간 브랜드 기획과 디자인을 해왔습니다. 그 동안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고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