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그림은 엽서로 봐도 멋있고
좋은 영화는 대형 스크린이 아니라도 빠져 든다.
좋은 노래는 티비 광고 속 짧은 순간에도 울림을 주고
좋은 사람은 한마디 없이도 주변의 공기를 다르게 한다.
좋은 것들은
그렇게
조건을 가리지 않고
우리에게 다가온다.
브랜드 에이전시 BRIK 대표입니다. 오랜 시간 브랜드 기획과 디자인을 해왔습니다. 그 동안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고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