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옛 노래를 부르며
"올해도 얼마 안 남았네"하자
우리 집 꼬마 음유시인이
"하루 가까워지는걸 수도 있죠"라고 한다
그래!
지는 해를 아쉬워하기보다
뜨는 해를 기다리고 반기는
그런 자세로 삶을 살아야겠다
브레인 트레이너이자 일류두뇌연구소 대표. <일류두뇌> <당신의 뇌를 바꿔드립니다>저자이자 [한국강사신문]과 [브레인] 칼럼니스트. 솔직하고 쉬운 글, 도움되는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