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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해연
세상살이 아마추어, 자발적 엄마, 학원강사. 써야지 하고 자주 쓰지는 않아 양(치기)해연 입니다. 다이나믹할 지언정 찬란할 오늘들을, 제발 자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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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희
<회사는 나를 책임져주지 않습니다> 저자. 함께 성장하는 보통사람. 공감으로 위로하는 글을 씁니다. (매주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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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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