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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풀잎
Jane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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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플랫폼
[의대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리셋 for 미래 한국의료복지]세종우수도서의 저자입니다. 소통과 애정어린 격려로 만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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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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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은
최선을 다했지만, 그 최선을 내보이는 게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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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화원
궁금한 게 많아 이것 저것 기웃거립니다. 어떤 것이든 그것에 대해 다 안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알아가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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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돌고래씨
다음 생엔 돌고래 또는 돌멩이로 태어나고 싶습니다. 그림책에서 길어올린 생각, 그림책과 삶의 조각들을 이어서 글로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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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in
Anything. Every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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