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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렁뚝딱
소방기술사입니다. 완벽보다는 시작이 중요하다는 의미로 얼렁뚝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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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이다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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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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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옌
글과 곡을 쓰고, 위스키와 러닝을 사랑하는 낭만 상여자 김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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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호
다양하게 읽고, 기독교의 시선으로 소화하여 글로 흔적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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