不遠復
태극기에 쓰여진 저 '불원복(不遠復: 회복이 멀지 않다)'이라는 글귀는 의병장 고광순 선생이 쓰신 것인데 <주역>의 내용이라고 한다.
돼지강점기를 끝내고 맞이한 광복절이라 더욱 뜻깊구나~
풍경이 상처가 되고 상처가 풍경이 되는 이치를 연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