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Just Posting

유전공학으로 지구온난화를..

해결할 수 있을까 라는 고민..

by Bruce Kim



이산화탄소가 문제다..


수많은 기업과 국가에서 이산화탄소 줄이기 정책과 포집 기술을 연구하고 있지만 대기 중 0.04% 밖에 되지 않는 이산화탄소덕에 온실효과등으로 인한 다양한 문제가 인류를 위협하고 있다.


현재 폭발적인 인공지능의 발전이 이루어지고 있고 의료분야에서 인간 유전자의 해킹이 시도되고 있다.


사고를 조금 확장시켜 보자면 지구상의 모든 생물은 유전자를 가지고 있고 유전자 내에 프로그래밍된 대로 태어나고 성장한다.


나무도 당연히 유전자가 있다.

나무는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저장하는 대표적인 존재로, 이산화탄소 저감을 위해 나무 심기 운동은 오래전부터 진행되어 왔지만 아무리 크게 자라는 나무도 크기에 한계가 있으며, 더 많은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기 위해서는 막대한 면적의 토지가 필요하다는 제약이 있다.


그렇다면 만약 잭과 콩나무처럼 무한 성장하는 큰 나무가 있다면 어떨까..

한그루 심어놓으면 위로 30km 정도 자라는 나무말이다. 이런 큰 나무가 있다면 훨씬 많은 이산화탄소를 제거할 수 있지 않을까..



solution..

인공지능을 이용해 유전자를 조작하여 나무의 최대크기를 제한하는 유전자 내 프로그램을 수정한 후 남는 땅 많은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아프리카 등에 주구장창 심는다 ~~


고민~ 끝 !! .. ; }


sticker sticker




이것은 동화속의 콩나무


** 실제로 미국의 어느지역에는 115m까지 자라는 해안삼나무가 있단다.


#시간은좀걸릴것이다

#콩나무말고다른나무도가능

#우주엘리베이터기능이있다

#드래곤볼세계관이면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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