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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선택할 수 있다면..

by Bruce Kim


사는 동네에 자주 보이는 할아버지를 한 건물 앞에서 보게 되었는데 여러 세대가 같이 사는 건물 입구에 모은 폐지를 잔뜩 쌓아놓고 있었다..


단순한 궁금증으로 1층에 있는 편의점에 자주 들르는 관계로 한 번은 편의점주 아주머니에게 물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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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할아버지가 건물주 시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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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삶의 경우의 수는 무한대로 많겠지만..




우리는 어떤 삶을 선호하고 있나..


1. 남이 알아주지 않는 일을 하면서 건물주

2. 큰 자산보다는 남이 볼 때 그럴듯한 소비적인 삶



#아니면적당히소비도하면서자산도있는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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