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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브런치팀 Nov 01. 2018

[예고] 브런치북 프로젝트 #6

2018년 겨울이 끝나기 전, 당신을 만나려 합니다.

꽤 호감이 갔던 친구를 1년 만에 다시 만나게 된다면 얼마나 설렐까요. 오래도록 만남을 이어가지 못해서 아쉬웠던 친구에게 다시 안부를 전할 수 있다면, 아마 지난 1년 동안 어떤 시간들을 지내왔는지, 그리고 지금 어떤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 가장 먼저 묻겠죠. 어쩌면 친구는 더 많은 사람들과 만나 이야깃거리가 가득해졌을 거예요. 더 깊게 나눌 수 있는 관심사가 생겼을 수도 있겠네요. 스스로에 대해 더 관찰하고 고민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브런치북 프로젝트는 1년 만에 다시 만나는 당신에게 어떤 모습을 보여줘야 할지 고민했습니다. 1년 전보다 더 따뜻해졌으면 좋겠고, 더 성장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더 많은 이야기를 들려줄 당신과 함께 할 수 있을 만큼요. 


여섯 번째 브런치북은 당신에게 '럭키박스' 같은 존재가 되길 바랍니다. 열어보기 전까지는 무엇이 들어있는지 모르지만, 그것이 무엇이든 기대 이상의 선물이 가득할 것이란 믿음이 있는 그런 존재요. 1년 동안 준비한 '럭키박스'엔 당신과 함께 할 멋진 파트너들을 선물로 담았습니다. 당신의 글을 더 빛나게 만들어 줄 베스트셀러 에디터들 그렇게 만들어진 '당신의 책'을 브랜딩 해줄 매거진 <B>.



2018년 겨울, 서프라이즈 선물이 담긴 '럭키박스'를 들고 올해가 가기 전에 당신을 만나러 갑니다. 

곧 얼굴을 마주할 당신에게 이렇게 인사를 전합니다. 



다시 만나서 기뻐요.
1년 간 아끼고 아껴왔던 이야기를
브런치와 함께 나눠요.





브런치북 프로젝트 #6는 다가오는 겨울에 진행되며, 상세한 일정은 추후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아직 브런치 작가가 아니라면, 먼저 작가 신청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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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런치북 프로젝트란?
   '브런치북'은 브런치와 출판사가 함께하는 출간 프로젝트입니다. 
   브런치 작가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합니다.
    나의 이야기를 책으로 내고 싶은 분이라면, 지금 도전하세요!

* 수상 작품
   브런치북 프로젝트 #5
   브런치북 프로젝트 #4
   브런치북 프로젝트 #3
   브런치북 프로젝트 #2
   브런치북 프로젝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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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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