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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조건형
일상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하는 노동자, 29년동안 우울증경험. 남자 페미니스트. 프로딴짓러, 생활체육인, 종합예술인. 프로다정러, wounded healer,몇권의 책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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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박지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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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영
채널예스, 폴인, 헬로페어런츠 등 다양한 매체에서 인터뷰하고 글을 썼다. 딸을 출산한 뒤, 일하는 여성에게 더해진 ‘엄마’라는 정체성에 대해 자주 생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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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nes
세상에서 읽는 게 제일 좋고 그 다음으로 쓰는 게 좋은 한국어 교사입니다. 아흔 살 노모老母에 대한 이야기로 첫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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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
실화라 슬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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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
평범하지만 그래서 더 소중한 우리의 삶을 글로 엮어 빛나게 하고 싶습니다. 소설 효기누나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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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현
아들 둘 키우고 있는 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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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하언니
읽고 쓰는 홍하언니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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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영
작가 민서영. 여러분의 상상도 못한 매력적인 또라이. 만화를 쓰고 글을 그립니다. 「썅년의 미학」 「망하고 망해도 또 연애」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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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청년
인생에 열정이 많은 독거 청년의 스위스 생존기를 나눠보려고 합니다. 지난 10년간 17개 국가, 45개 이상의 도시를 다니며 살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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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나
세상만사 궁금한 게 많은 사람. 호기심으로 눈을 반짝이는 사람. 그래서 책읽기를 사랑하는 사람. 일상에서 발견한, 작지만 빛나는 순간을 붙잡고 싶어 글로 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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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임새
'함께' 읽고,쓰고,듣고,말하는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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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예
일단은 그림그리고 이야기를 만드는 것이 인생의 큰 즐거움 중 하나 입니다. 육아일기 자식농사를 그리고, 그림책 <후우후우>,<사실은 말이야>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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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경
사실을 바탕으로 한 본격 부분 발췌 묘사형 이미지 에세이를 씁니다. 이 글을 사실일까요.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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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리
카피라이터로 사회에 입문해 홍보기획 일을 하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 광화문으로 출근하며, 가로수를 찍으며 퇴근합니다. 자기 전엔 시를 쓰고, 한가한 낮에 덧붙이는 말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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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엄마에서 '사람'이 되어가는, 조금은 이상하지만 그래도 괜찮은 '나'에 대해 씁니다. 읽고 쓰는 것에 기대어 살아가는 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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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영
천천히 걷고 어두운 사람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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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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