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름의 왕에서 삶의 지주로 거듭나는 법
당신의 성실함이 독이 되고 있다면?
매일 아침 6시 기상, 8시 출근, 밤 12시 퇴근.
주말에도 회사 행사에 나가고, 1년 365일 거래처와 술잔을 기울입니다.
상사의 인정, 빠른 승진, 두둑한 연봉.
누가 봐도 당신은 '성공한 직장인'이자 '슈퍼맨'입니다.
그런데 왜일까요?
잠들기 전, 문득 찾아오는 이 공허함은 무엇일까요?
"회사가 사라지면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 앞에 왜 우리는 작아질까요?
여기, 대한민국 최고의 방송사에서 연 매출 200억 팀을 만들고 대통령 표창까지 받았던 한 남자가 있습니다. 그는 20년 넘게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았습니다. 하지만 퇴사 다음 날, 그는 깨달았습니다.
"나는 부지런한 게 아니었다. 몸만 바빴을 뿐, 나를 위해 머리를 쓰는 일에는 지독히도 게을렀다."
조직의 '마름'으로 살 것인가, 내 인생의 '지주'가 될 것인가?
우리는 착각합니다. 명함에 적힌 회사 이름이 내 능력이고, 직함이 내 정체성이라고요. 하지만 저자는 말합니다. 그것은 '조직의 힘'이지 '당신의 힘'이 아닙니다. 조직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밤새 전략을 짜는 동안, 정작 '나'를 위한 전략은 단 한 번이라도 세워본 적 있나요?
준비 없는 퇴사가 불러온 참혹한 현실
저자는 퇴사 후 맞이한 '길 잃은 시간'을 가감 없이 고백합니다.
퇴직금 1억은 대출 상환으로 순식간에 사라졌습니다.
"팀장 국창민"이 아닌, 그냥 "국창민"에게는 아무도 연락하지 않았습니다.
가족에게 맡겨둔 재테크는 '머리를 써본 적 없는' 탓에 사기로 돌아왔습니다.
성실하게만 살면 회사가 책임져줄 거라는 믿음, 그 믿음이 당신을 배신할 때 비로소 깨닫게 됩니다. 그때는 너무 늦습니다.
뇌를 깨우는 한 문장
"마름은 언제든 바꾸면 된다. 할 사람이 넘친다. 나는 가장 인정받는 팀장이 되려고 했다. 마름의 왕이 되려고 했다. 그게 내가 받은 교육이었고, 성공이라고 믿었다. 하지만 그래봐야 마름일 뿐이었다."
(본문 89p)
이런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 "내가 없으면 회사가 안 돌아간다"고 믿는 워커홀릭 팀장님
✅ 퇴직금으로 치킨집이나 차릴까 고민하는 4050 가장
✅ 회사 일은 1등이지만, 재테크와 노후 준비는 꼴등인 분
✅ 몸은 바쁜데 미래가 보이지 않아 불안한 모든 직장인
[� 지금 바로 인생의 전략 수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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