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학교 시절 나는 운동도 못했고 공부도 못했다.
그렇다보니 내 스스로가 나는 정말 못한다고 생각했고
딱 그만큼만 노력했다.
시험공부도 못하는 과목이니 이정도면 됐다.
난 달리기를 못하니 그냥 맨날 꼴지다.
항상 이렇게 생각했다. 나는 내가 정말 모든걸 못하는줄 알았다.
그리고 자신감이 없어져갔다.
대학에 진학하고 나서는 공부도 잘하고 운동도 잘했다.
잘하고 싶은 마음이 컸었고 내가 생각보다 잘한다는것을 알았다.
그후 자신감이 생기고 나서는 나는 내가 공부도 운동도
잘 한다고 생각하기 시작했다.
그런 생각은 늘 좋은 결과를 가져다 주었다.
이렇게 나는
내 한계는 내 스스로가 만든다는 소중한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러니 누구든 마음만 먹으면 잘 할 수 있다.
스스로가 만든 한계에서 벗어날 수만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