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영원 불변하는것은 없다
지금 내가 있는 이 자리가 오래갈것 같지만
내가 변하지 않고 그대로라면 결국 나는 언제 그 자리를 잃게될지 모른다
카메라필름 회사가 화장품을 만들고 옷을 파는회사가 식음료를 판매하고
아울렛 매장이 놀이터가 되는 세상이 요즘이다
그 업종에서 최고라 자부하는 회사들이 지금은 보이지 않는곳들도 많다
그들도 설마 우리가 무너지겠어? 라고 생각했을것이다
지금은 그 속도가 더 빨라지고 있다
개인도 마찬가지다 지금의 내 자리에 안주하고 세상의 흐름을 읽지못하면
결국 나도 내가 가진 것들을 지켜내지 못할수도 있다
특히 지금 내가 안정적이라고 느끼는 곳이나
그런 사람일수록 더 안주라는 함정에 빠지기 쉽다
예전에는 발전하기 위해 노력해야 했다면
이제는 내것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야 할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