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지말걸, 하지말걸, 그걸 했어야 됐어, 말하지말걸
우리는 매일 이미 해버렸거나 하지 못한것에 대해
이런 후회들을 하며 살아간다.
그런데 재밌는건 후회할 것을 알면서 매번 반복한다.
그리고 또 후회를 한다.
왜 후회할 행동을 알면서도 하는걸까?
그리고 왜 우리는 이미 해버린것들에 대해 후회할까?
그것은 그렇게 하는 것이 편해서일것이다.
또 우리에겐 그렇게 하는 것이 익숙해서일것이다
후회할 행동을 하는 것이 훨씬 몸에 익고 편하기 때문에
알면서도 그러한 행동을 하는 것이다.
만약, 그 행동에서 벗어나려면 노력이 필요하고
그 노력은 우리에겐 불편하다.
우리는 그 불편함을 참을 수 없고 자신도 모르게 두려워한다.
하지만, 그 불편함을 감수하고 나면 일종의 쾌감을 느낀다.
그리고 불편함 뒤에 감춰진 달콤함을 발견할 수 있다.
후회를 하며 살것인가, 불편함 뒤에 감춰진 달콤함을 발견할 것인가는
자신의 선택에 달려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