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이나 각종 대회에서
동메달을 딴 사람은 3위안에
들었다는 것에 만족하고
은메달을 딴 사람은 1위를
하지 못한 것에 미련을 가진다
하지만 그들은 알아야 할 것이 있다
3위안에 들지 못한 많은 이들이
이들을 부러워하고 있다는 것을
그들은 다음에 1위라는 목표가
있다는 것을
그리고 1위를 하지 못한 것은 부족한
자신의 어떤 모습을 메울 수 있는 기회라는 것을
중요한 것은 2위를 하던 3위를 하던
순위에 들지 못하든 간에
그들은 그 순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 자체만으로도 박수받을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