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근무를 마치고 자다가 일어나서
온몸이 너무 뻐근해
집사람에게 "나 맛사지 좀 받으러 가고싶다
그거 받으면 진짜 시원하다던데" 했더니
옆에 계시던 우리 11살짜리 따님 왈
"목욕탕 가서 받아 시원해!" 이러신다
나 순간 옆에 할머니 한 분 계신줄
경찰/강사/유튜버/배우/작가/MC/ 가슴 뛰는 삶을 살고 싶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