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사지

by 오박사

야간 근무를 마치고 자다가 일어나서

온몸이 너무 뻐근해

집사람에게 "나 맛사지 좀 받으러 가고싶다

그거 받으면 진짜 시원하다던데" 했더니

옆에 계시던 우리 11살짜리 따님 왈

"목욕탕 가서 받아 시원해!" 이러신다

나 순간 옆에 할머니 한 분 계신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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