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현실가족의 대화
부자
by
오박사
Aug 18. 2017
벡스코 갔다가 집에 가는길에
딸아이가
멋진 아파트를 보고 저런데는
누가 사냐고 하길래
돈많은 사람들이 산다고 하면서
저런데 살고싶으면 돈 많이벌라고 했더니
딸래미 왈
돈 많이벌러
지하철에 껌팔러 간단다
불쌍한 표정으로 팔면 사람들이 돈 많이 줄거라고 ㅡㅡ
keyword
지하철
벡스코
부자
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오박사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경찰/강사/유튜버/배우/작가/MC/ 가슴 뛰는 삶을 살고 싶은 사람
팔로워
347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관심
사고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