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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가족의 대화
굴욕
by
오박사
Feb 20. 2020
평소 집에서 술을 자주 먹던 내가 4일째 술을 참고
자신 있게 오늘은 술이 그렇게 당기지 않는다고 말하니
초등학교 6학년 생 딸이
"아빠 일주일은 참고 나서 그런 얘기해"
아!! 뭔가 자존심 상해서 내가 꼭 참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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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심
술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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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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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강사/유튜버/배우/작가/MC/ 가슴 뛰는 삶을 살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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