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마음속에 감옥 하나씩은 가지고 있다.
그러곤 힘들 때 그 감옥 속에 스스로를 가둔다.
때로는 스스로 나올 수도 있지만,
누군가 꺼내 줘야 나올 수 있을 때가 있다.
그런데 꺼내 달라고 소리쳐도 아무도 들을 수가 없다.
그래서 우리는 언젠가 감옥에 나를 가뒀을 때
스스로 나올 수 있게 열쇠를 만들어 놔야 한다.
그 열쇠는 나를 사랑하는 것에서부터
만들어지기 시작한다.
경찰/강사/유튜버/배우/작가/MC/ 가슴 뛰는 삶을 살고 싶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