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는 사람에게 배신당했을 때 어떻게 하느냐는 질문을 받은 적이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믿는 사람에게 배신당했을 때 상처 받고 힘들어한다. 하지만, 나는 그런 사람으로 인해 상처 받는 것이 싫다. 배신당한 것은 나이고 나쁜 것은 그 사람인데 왜 내가 상처를 받아야 하는가? 만약 그런 일이 생긴다면 나는 이렇게 생각할 것이다. "너는 정말 괜찮은 나라는 사람을 잃은 거야! 그리고 나중에 분명히 후회할 거고 그땐 이미 늦은 거야!"
그러면서 나를 더 멋진 사람으로 만들기 위한 노력을 할 것이다. 그래야 그가 후회하게 될 것이니까.
그러니 배신을 한다면 상처 받아야 할 것은 내가 아니고 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