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할 수 있으면 된 거다

by 오박사

사랑에 조건이 붙는 순간 사랑은 더 이상 사랑이 아니다.

나와 상대의 상황이 다를 뿐인데

상대가 내가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것을 해주지 않을 때

사랑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사랑의 크기를 재지 말아야 한다.

내 사랑이 더 크다 느껴지면 어떤가!

사랑에 조건을 붙이게 되는 순간 나 자신과 상대를 힘들게 한다.

힘든 사랑은 유지되기 어렵다.

그러니 사랑할 수 있으면 된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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