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내 일상을 남기기 위해 올리는 게시물이지만
sns의 좋아요 수가 내 일상의 가치를 판단하고
내 삶을 기록하기 위해 올리는 글이지만
조회수가 내 글의 가치를 판단한다.
하지만, 그 판단은 모두 나에게서 나온 것이다.
다른 이들은 그저 보고 읽을 뿐이지만
그 숫자로 내 모든 것을 판단하는 것은 나 자신이다.
다른 이들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나에 대한 확신이 있다면 좋아요와 조회수의 속박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을 것이다.
경찰/강사/유튜버/배우/작가/MC/ 가슴 뛰는 삶을 살고 싶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