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거절당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막상 거절당한다고 해서 마음이 힘들거나
생각한 것만큼 괴롭진 않다
오히려 거절당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나를 더 힘들게 한다.
또 생각 외로 거절당하는 경우가 많지도 않다
우리는 미리 거절당할지 모른다는 두려움으로 많은 기회들을 스스로 놓치고 있는지도 모르는 것이다.
시도조차 하지 못하고 '내가 이랬으면 분명 거절당했을 거야 그러니 안 하길 잘했어'라며 스스로 합리화시킨다.
그러면서 점점 더 많은 것들을 놓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