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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윤
외국어를 한국어답게 옮기는 중, 즐겁게 글 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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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
매일 읽고 자주 씁니다. 마케터로 일해서 벌고 책 사는 데 씁니다. 극강의 효율을 따지다 지치면 글을 씁니다. 말들을 곱씹는 걸 좋아합니다. 가끔 멀리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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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희
먼 옛날 타인의 삶들을 들여다 보는 걸 좋아합니다. 그 삶의 조각들을 큐레이팅하는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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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진
김미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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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배
어린 왕자를 좋아합니다. 글쓰기와 그림 그리기, 상모 버스킹을 즐겨합니다. 2013년 호주 멜버른에서 상모로 버스킹을 하였고, 2014년 거리공연을 하며 유럽을 여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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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경
소설'사십춘기가 왔다' 출간. 글이라는 친구와 함께 웃고, 울며 조금씩 가까워지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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