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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막삼
일과 사람에 치여 살지만 여전히 일을 잘 하고 싶고, 사람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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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생
나를 위로하기 위해 인생의 조각들을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저밖에 모르기에, 타인을 쉽게 위로할 수 없습니다. 다만 내 마음따라 가는 길이 곧 세상을 위한 길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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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이
프리랜서 번역가. 영어로 쓰인 글을 한국어로 옮기면서 가끔은 직접 책을 만듭니다. <완경 선언>과 <스웨트>를 번역하고 <2년 만에 비행기 모드 버튼을 눌렀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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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지마마
두 아들을 다 키워 내보내고, 제주에서 걷고 글쓰며 사는 50대입니다. 경쟁대신 공생하는 삶을 꿈꾸며, 레이지마마 홈 & 스쿨오브라이프를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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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태의 인사이트
전원주택을 짓고 자연 속에서 사는 중. 그 안에서 나오는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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킵고잉
점점 뜨거워지는 냄비에서 나와 1년의 무모한 안식년을 가집니다. 1년 쉬면 인생, 나락 갈까요? 지옥인지, 천국인지 한번 가봅시다! 문의 likeitnow@네이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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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빛
슬픔을 쓰고 있는 지도 모릅니다. 우울을 쓰고 있을지도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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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신
보이지 않는 것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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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서평 플랫폼을 제작했고요. 웹사이트도 만듭니다. 가끔 글도 쓰고요. 애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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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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