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를 사랑하는 방법
날마다 뜨고 지는 해처럼
우리도 날마다 눈을 뜨고 감는다.
지루하고 반복되는 일상이라기보다
매번 다른 일이 벌어지는 하루이기에
새롭게 태어날 수 있다는 믿음이 있다.
날마다 생일.
Happy birthday to me
나의 생일을 하루마다 축하한다.
오늘 하루는 분명 어제와 다른 새로운 탄생이기에.
우리는 우리를 축복해주자고.
오늘은 당신과 나의 생일.
Happy, Happy birthday.
<사랑령> 출간작가
2016 「울지마,당신」 2021 「나는 왜 이토록 너에게 약한가」 2025「사랑령」출간. 이토록 소중한 삶을 오래 간직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