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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보다는 공유
by
이용현
Jul 10. 2019
아름다움 것을 보았을 때 그 순간을 나누면 아름다움은 두 배로 빛이 난다.
내가 예쁘다고 생각하는 것을 혼자 소유하는 것보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나눌 때 아름다움은 커진다.
사람은 때로 이기적인 욕심으로 가득차지만 소유하는 행위보다 자신이 가진 것을 공유할 때 더 많은 행복을 느낀다. 인간적인 게 아니라 그때가 덜 외로운 것이다.
행복하고자 하는 행위에는 외롭지 말자는 뜻도 숨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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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현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사랑령> 출간작가
2016 「울지마,당신」 2021 「나는 왜 이토록 너에게 약한가」 2025「사랑령」출간. 이토록 소중한 삶을 오래 간직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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