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내 삶이 마음에 들기 시작했다
혼자있는 시간의 힘
by
이용현
Jul 12. 2019
어떤 날은 터벅터벅 길을 걸으며 연락할 이를 찾다가 마땅히 연락할 곳이 없어 쓸쓸한 마음으로 집에 돌아온다.
그런 날은 내 자신과 좀 더 있으라는.
나라는 사람과 좀 더 보내라는 신호로 인지한다.
사람을 만나 하고 싶은 말을 밖으로 뱉는 날이 있으면
내 말들을 속으로 먹으며 삼켜야 하는 날도 있어야 하는
것이다
.
스스로 내 말들을 안으로 먹으며 나에 대해 좀더 생각한다.
혼자있는 시간에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되기를.
keyword
공감에세이
감성에세이
감성사진
14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이용현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사랑령> 출간작가
2016 「울지마,당신」 2021 「나는 왜 이토록 너에게 약한가」 2025「사랑령」출간. 이토록 소중한 삶을 오래 간직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
구독자
5,536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매거진의 이전글
나는 나의 계절을 사랑한다
좋아하는 사람만 만나요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