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곶
이번여행에서...속초에 이어 간절곶에도
모든 사람들이 포켓몬 때문에 난리다. 사람은 아주 많은데 모두들 포켓몬을 잡느라 정신이 없는 덕분에 쏭이와 나는 사진찍기 핫플레이스라는 우체통 앞에도 줄을 서지 않고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선우와 송이아빠도 예외는 아니라 속초와 간절곶에서 선우는170마리,송이아빠 90마리정도의 포켓몬을 획득하고는 의기양양해 있다. 그리도 좋을까? 얼굴에 웃음꽃이 만발이다.
주인숙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