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일기2-38
따로 살아 온 두 사람이 만나
많은 날의 행복을 기대하는 복된 자리
부모를 떠나 독립하는 자녀는
두려움이나 아쉬움은 까맣게 모른다
당연히 인생 선배들이 오래 해오던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