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은 채워서 해결하는 게 아니다.비워야 사라진다.소유, 집착, 나 중심 관계 등을하늘은 높은 곳으로 가야 만날 것 같지만낮은 곳으로 가야 만난다.사랑은 바닥으로 흐르는 강물이라서존경받는 삶은 우뚝 솟아서 되는 것이 아니다.비우고 낮아져서 마침내 혼자되어세상에서 버림받은 듯 보일 때 진짜가 된다.
아픈 가족과 함께 살아가는 휴업중인 유목민. 바람이 불지 않아도... 살아야겠다! <그러니 그대 쓰러지지말아> 책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