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말 한마디를 못해서
사흘 나흘, 십년 평생을 가기도 한다
서운함 갈등 미움으로 굴려가며…
미안해,
괜찮아!
고마워~
말은 신생아때만 배우는 거 아니다
늙도록 죽도록, 그리고도 다 못배운다
이 한마디 아끼다 사랑하는 이들과
평생 가슴에 가시 몇개를 박아놓고 산다
아픈 가족과 함께 살아가는 휴업중인 유목민. 바람이 불지 않아도... 살아야겠다! <그러니 그대 쓰러지지말아> 책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