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오늘 우리가 먹을 것을 마련해주는데
사탄은 우리에게 내일 먹을 것을 걱정하라고 한다
하나님은 오늘 우리가 살아 있음을 감사하라는데
사탄은 우리에게 내일 올 죽음을 두려워하게 하여
오늘부터 미리 불행하게 만든다
하나님과 사탄이 바라보는 시점은 다르다
신뢰를 가지고 평안을 누릴 것인지
유혹에 넘어가 불안을 살 것인지
선택은 우리의 몫이다
아픈 가족과 함께 살아가는 휴업중인 유목민. 바람이 불지 않아도... 살아야겠다! <그러니 그대 쓰러지지말아> 책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