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 선물’ 50편을 통과하면서…
딸에게 보내는 엽서를 하나씩
마음에 복기하듯 다시 읽다보니
어느새 50편을 올렸네요
‘봄날 선물’ 이라는 이름으로 묶었는데
부디 정말 작은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쓰는 나도, 받는 딸도
함께 읽어주신 고마운 몇몇분들에게도!
아픈 가족과 함께 살아가는 휴업중인 유목민. 바람이 불지 않아도... 살아야겠다! <그러니 그대 쓰러지지말아> 책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