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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참
식물매개 치유 활동가 졸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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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kyung
엄마가 처음인, bokyung의 브런치입니다. 예민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 다양한 고민을 하던 중 AI 세계에서 헤엄치게 하기 위해서 무엇부터 어떻게 가르칠지 살펴보는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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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young
흐르는 대로 살아갑니다. 흐르는 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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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독
투자와 장사하는 청년입니다. 성공을 목표합니다. 험난한 과정들을 작가의 관점으로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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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작가
한예종 극작과를 나와 드라마 기획 피디 현직 8년차를 맞이했습니다. 한 회사를 8년 동안 다니면서 느낀 것들과 창작자들의 파트너로 일하면서 느꼈던 것들을 기록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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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희 지리산무농골
정윤희 지리산무농골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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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지원씨
친절한지원씨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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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여름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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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
어느 날, 높은 곳에서 떨어져 죽는 꿈을 꾸었습니다. 그 후로 매일 읽고, 혼자 있으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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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원
드라마 작가로서 <하얀 거탑>, <제중원> 등을 썼습니다. 산티아고 여행기 <길 위에 내가 있었다>도 썼구요. 이제 다른 글들도 좀 써보려구요. 부캐는 2킬로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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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말이지
프리랜서 장윤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진실탐사그룹셜록의 글쓰기모임 '창밖은여름', ‘창밖은 겨울’ 참가자와 소통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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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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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
마음이 시키는 일을 따라 하다보니 여기까지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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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지
취업을 위해 경영학을 전공하고, 꿈을 위해 심리학을 전공한 싱가포르 13년차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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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인구
신문밥 16년, 정부미 5년, 뒤늦게 대학원에서 법 공부하며 학식 먹고 글쓰며 느리게 크고 있는 어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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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니아
중년의 터널에서 요가와 글쓰기로 나를 일으켜주고 싶었습니다. 잦은 부상으로 요가 공백기가 생기다 보니, 내 몸과 마음을 달랠 새롭게 꺼내 먹을 사탕을 찾아서 시선을 넓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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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진
후쿠오카에 거주하며 글을 씁니다. 진실한 마음을 담고 싶어 글을 씁니다. 온기를 주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긴 시간 여운이 남는 아름다운 글을 쓰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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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치
가난하고 차별받고 소외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씁니다. 인터뷰집 <사랑하고 있기 때문에>, (사우, 2021)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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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바르
제바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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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
Min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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