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소리로 말하기는 조금 그렇지만.
드라마 대신, 쇼프로그램 대신
애니를 켜기 시작하는 내 버릇은.
나름대로 유서깊은 오타쿠 내력을 갖고있다.
아직까지 분기별로 명작을 찾을만큼의
열정도 가지고 있다.
애니에서 자주 보는 니트족이 아니다.
일을 시작한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하루하루 쌓아나가고 있는 중이다.
그런 내가 보는 3차원의 세상과 2차원의 세상.
문득 어딘가에 기록하고 싶어졌다.
그래서 조용히 택한 곳이 바로 여기 이곳.
즐거운 취미생활 그리고 성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