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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성휘
어쩌다 글쓰기에 입문하여 사랑에 빠져버렸습니다! 글을 통해 진정한 나를 찾는 그날까지 엉성하고 엉망이고 어색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 쓰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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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움
14년 차 특수교사. 말랑콩떡 두 남매의 엄마. 상담심리를 전공했지만 온통 나를 이해하는 데 쓰고 있습니다. 소소한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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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
어느덧 중참 소리를 듣게 된 90년대생 MZ세대 공무원입니다. 일, 생각, 경험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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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
솔직함과 따뜻함이 묻어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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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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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범한츈
Apple을 좋아하는 Designer, 모두를 위한 프레젠테이션 디자인 철학을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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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작가
MBC <우리말나들이> 외 다수의 다큐멘터리 집필. 사람을 위한 그 무엇! 따뜻하고 소금같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현재 방송작가 이후 영상 콘텐츠라이터로 열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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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생태학자 유영만
철학자의 주장보다 문제의식이 주는 긴장감에 전율하고, 익숙한 일상을 시인의 눈과 지식생태학자의 낯선 질문으로 들여다보며 비상하는 상상력을 언어로 낚아채는 공부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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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인 김종섭
글읽고 글쓰는 카피라이터입니다. ‘광고인의 생각 훔치기’ ‘어떻게 광고해야 팔리나요’ 라는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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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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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
한국 대기업 직장인 유자입니다. 에세이도 쓰고 픽션도 쓰고 인스타그램도 합니다. 직장인으로 살다보니 할 말이 많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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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수돌
회사에 다니면서 브런치작가로 시작해, 현재는 프리랜서 작가이자 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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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
<내일은 내일의 출근이 올거야> 저자. 실패가 익숙하지만 도전을 좋아하고 우유부단하지만 어딘가 맹랑한 구석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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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pe diem
글쟁이가 되려다 말쟁이가 되어버린 순간순간이 소중한 현실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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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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