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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
잘 사는 법보다 행복하게 사는 법을 찾고 싶어 용기를 내어 나의 꿈을 다시 꺼내봅니다. 조금 늦은 봄이지만 언젠가 꽃을 피우기 위해 오늘도 꿈을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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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ul
비어있는 여백을 글로 채우며 내문장과 대화하는 법을 배웁니다. 소도시의 느린 풍경 속에서 뒤늦은 자유를 찾고 생의 마지막까지 멈추지 않을 황혼의 기록이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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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희
그냥 살아가며 드는 생각들과 일상에서 스쳐 지나가는 이야기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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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사랑
웃음과 여운 사이 어딘가, 오늘도 한 줄 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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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석표
책 냄새와 오래된 기억 속에서 글을 씁니다. 사람의 마음에 남는 건 거창한 이야기가 아니라, 조용히 손을 잡아주는 순간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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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곰
익숙함 속에서 놓쳐버린 것들, 멀어진 뒤에야 선명해지는 감정들 그리고 끝내 놓지 못한 마음까지. 분명하게 잡히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했던 감정들을 향기처럼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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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환
하나님 은혜로 살아가는 두 아이의 아빠. 일상을 간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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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 Choi
책으로도 보이는 영화를 만들고 싶은 Contents Fa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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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섬
두 아들을 키우는 아빠로서, 남편, 아버지, 오빠, 남동생에게 한 번쯤 보여주고 싶은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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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
남는 것은 결국 사람이라 믿는 기록자, 이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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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휘
깊은 곳(淵)의 빛(輝)을 저만의 문장으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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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eun
타인을 속이면 잠시 숨을 고를 수 있습니다.하지만 끝내 남는 건, 자기 얼굴을 외면한 시간입니다.거울 앞에서까지 당당할 수 없다면,이미 들킨겁니다. 거울 속 비친 진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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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
솔직하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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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여리
서귀포에 살고 있습니다. 걷는 걸 좋아하나 봅니다. 그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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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천편
알츠하이머 진단을 받았습니다. 치매지만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지워지는 과거. 새로 쓰는 현재. 인생2막, 치매의 일상을 글로 쓰며, 나만의 유지 방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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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리나 Lina Song
의사결정 설계자 (Decision Architect). 하버드 의사결정과학 박사, 두구다 대표. 불확실한 상황에서 조직이 더 나은 결정을 내리는 법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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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화
삶의 날들에 만난 너무도 좋은 인연들의 사랑에 늘ㅡ감사하며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아직도 마음은 소녀랍니다 은빛 머릿결 쓸어 올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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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
딸기밭 낮은 고랑에서 배운 언어로 누군가의 밑바닥을 괴어주는 글을 쓰고 싶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월세 사는 집주인‘ 신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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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
나이 듦의 가장 큰 장점은 '삶의 해석'이 가능해진다는 것. 스쳐 지나가는 일상의 모습이 다시 보이기 시작합니다. 찰나의 깨달음을 낚아채듯 건저올려 담백하게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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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무
익숙한 일상 속에서 사람들의 착한 내면을 보고, 현실의 언어를 시와 소설로 바꾸는 사람. 현실과 상상을 잇는 이야기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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