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하 선생은 진주시가 남성당한약방 건물을 매입하겠다고 했을 때 거절했습니다. 자신에 대한 기념시설이 될까봐 우려했던 거죠. 그래서 "흔적을 남기고 싶지 않다"는 말까지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조규일 진주시장은 김장하 선생을 세 번 만나 설득했다고 합니다. 결국 선생은 하나의 조건을 내걸고 교육관 조성을 허락했는데요. 그 과정을 조규일 시장은 이렇게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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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IJSJ9hHFir0?si=WI_bx2mGmCAgenI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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